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52

월–금 09:00–18:00

서울 강남 사무실에서 웹·앱 프로젝트 화면 흐름을 함께 검토하는 티블다 디지털 팀

회사 소개 · 서울 강남 테헤란로

서울에서 웹과 앱을 만드는 팀

티블다 디지털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52에 사무실을 두고 웹 개발, 모바일 앱 개발, 웹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을 진행하는 IT 스튜디오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어떤 팀이고 어떤 원칙으로 일하는지 설명합니다.

서울 강남에서 일하는 IT 스튜디오

티블다 디지털은 한국 기업 고객과 일하면서 얻은 기준이 하나 있습니다. 보기 좋은 결과물보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운영할 수 있는 결과물이 오래 남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화면 모양보다 먼저 정하는 것이 있습니다. 누가 결정하고, 무엇을 남기고, 출시 후 누가 이어받는지입니다.

웹 개발 회사나 모바일 앱 개발 회사를 찾는 담당자, 기존 서비스를 개편하려는 기획자, 디지털 전환 파트너를 찾는 조직과 상담합니다. 규모가 아니라 결정 구조가 프로젝트의 안정을 만든다고 봅니다.

사무실 주소
152, Teheran-ro, Gangnam-gu, Seoul, 06236, Republic of Korea
대표 전화
+82-2-552-4891
이메일
[email protected]
상담 시간
월요일–금요일 09:00–18:00

방문 상담과 원격 미팅을 함께 진행합니다. 상담 일정은 문의 페이지에서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어떤 문제를 주로 다루는가

상담이 들어오는 지점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겉으로 보면 다른 문제지만, 뿌리는 요구사항이 문서로 정리되지 않은 채 개발이 시작된 경우가 많습니다.

  • 모바일에서 느린 사이트

    기존 사이트가 모바일에서 느리거나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입니다. 이미지 용량, 스크립트 실행 순서, 반응형 기준점을 다시 점검하고 무엇을 먼저 고칠지 순서를 정합니다.

  • 결제·가입 흐름의 이탈

    앱의 결제나 가입 단계에서 사용자가 중간에 나가는 경우입니다. 단계 수, 입력 항목, 오류 안내 문구, 인증 방식까지 함께 보고 동선을 줄이는 방향으로 정리합니다.

  • 시스템 간 연결 부재

    사내 시스템과 새로 도입한 도구가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느 시점에 옮길지, 실패했을 때 누가 확인할지까지 정리합니다.

티블다 디지털은 이 정리 단계를 별도로 두고, 범위와 산출물을 확정한 뒤 개발에 들어갑니다. 정리 없이 개발부터 시작하면 같은 논의를 여러 번 반복하게 됩니다.

회의실에서 화면 설계와 개발 범위를 함께 검토하는 티블다 디지털 프로젝트 팀

팀 구성과 역할

프로젝트마다 기획, 디자인, 프론트엔드, 백엔드, 인프라 담당이 배정되고, 그중 한 명이 책임자로서 고객 창구 역할을 겸합니다. 담당자가 한 명으로 정해지면 결정이 어디서 멈추는지 분명해집니다.

디자인과 개발을 분리하지 않는 이유는, 한국어 UI의 줄바꿈이나 터치 영역 같은 문제가 시안 단계에서는 보이지 않고 구현 단계에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두 단계를 같은 팀이 이어서 보면 이 왕복이 줄어듭니다. 필요하면 외부 협력사와 함께 진행하기도 하며, 이때도 창구는 한 곳으로 유지합니다.

  • 기획

    요구사항을 문서로 정리하고 범위와 산출물을 확정합니다. 우선순위를 정해 첫 출시에 무엇을 넣고 무엇을 미룰지 결정합니다.

  • 디자인

    한국어 문장 길이와 터치 영역을 기준으로 화면을 설계합니다. 시안과 구현이 어긋나는 지점을 개발 단계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 프론트엔드·백엔드

    화면 구현과 서버·데이터 설계를 나눠 맡되 같은 일정표를 씁니다. 인증, 결제, 알림처럼 양쪽이 맞물리는 부분을 먼저 합의합니다.

  • 인프라

    배포 방식, 환경 분리, 로그와 모니터링을 준비합니다. 출시 후 운영 담당자가 같은 절차를 반복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책임자는 일정과 변경 사항을 한 곳에서 관리하고, 결정이 필요한 사항을 모아 전달합니다.

일하는 원칙: 범위를 먼저 정한다

요구사항이 바뀌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그 변화가 일정과 비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공유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원칙 때문에 초기 상담에서 확인할 것이 조금 많아 보일 수 있습니다.

  1. 첫째

    요구사항을 문서로 남깁니다

    회의에서 나온 결정을 문서로 정리해 공유합니다. 구두로만 오간 내용은 담당자가 바뀌면 사라집니다.

  2. 둘째

    변경의 영향을 먼저 계산합니다

    변경이 생기면 범위, 일정,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먼저 정리해 전달합니다. 조용히 넘어가고 마감 직전에 문제가 드러나는 방식을 피합니다.

  3. 셋째

    결정 창구를 하나로 둡니다

    고객 쪽 결정권자와 우리 쪽 책임자를 한 쌍으로 둡니다. 승인 경로가 짧으면 일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한국 사용자의 모바일 인증·결제 동선을 스마트폰 화면으로 확인하는 디자이너와 개발자

한국 시장을 기준으로 설계한다는 것

한국에서 웹과 앱을 만들 때는 모바일 우선 설계가 기본 전제입니다. 여기에 KakaoTalk, Naver, KakaoPay 같은 채널 연동, 한국어 UX, PIPA를 고려한 개인정보 처리 흐름이 함께 따라옵니다.

해외에서 만든 템플릿을 그대로 옮기면 이 부분에서 어긋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 서비스는 이메일 인증을 기본으로 두지만, 한국 사용자는 간편인증이나 앱 전환을 더 자연스럽게 여깁니다. 티블다 디지털은 한국 사용자의 인증·결제 습관을 기준으로 동선을 잡고, 개인정보 수집 항목과 보관 기간을 화면 설계 단계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 모바일 우선 레이아웃과 한국어 문장 기준의 줄바꿈
  • KakaoTalk·Naver·KakaoPay 등 채널 연동 동선 설계
  • PIPA를 고려한 개인정보 수집·이용·파기 흐름 정리

디자인과 개발을 함께 보는 이유

디자인만 따로, 개발만 따로 맡기면 중간에서 결정이 비는 구간이 생깁니다. 로딩이 느린 화면을 디자인으로 해결할 수 없고, 성능 문제를 디자인만으로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한국 IT 서비스 시장에서도 UX/UI, 웹 개발, 모바일 앱 개발, IT 서비스가 함께 검색되는 흐름이 있습니다. 티블다 디지털은 이 조합을 한 팀 안에서 처리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화면을 고치는 일과 코드를 고치는 일이 같은 대화 안에서 끝납니다.

컨설팅과 개발을 나눠서 진행하는 방식

컨설팅은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정하는 단계이고, 개발은 그것을 구현하는 단계입니다. 두 단계를 한 번에 묶으면 방향이 흔들릴 때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기존 시스템과 신규 도구를 연결하는 시스템 통합 프로젝트에서 특히 이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하는 단계

IT 컨설팅

현재 시스템과 업무 흐름을 확인하고, 무엇을 어떤 순서로 바꿀지 정리합니다. 이 단계의 결과물은 화면이 아니라 판단 근거입니다. 여기서 정한 범위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의 규모와 기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현행 시스템과 데이터 흐름 파악
  • 우선순위와 단계별 범위 제안
  • AI 솔루션 도입 지점 검토

이어서 하는 단계

웹·앱 개발

확정된 범위를 화면과 코드로 구현합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이 같은 일정표를 쓰기 때문에 컨설팅에서 정한 우선순위가 구현 순서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 웹사이트와 웹 서비스 구현
  • 모바일 앱 개발과 스토어 배포 준비
  • 기존 시스템 연동과 데이터 이관

두 단계를 모두 요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컨설팅 결과만 먼저 받아 내부 검토에 쓰고, 이후에 개발 범위를 정하는 방식도 자주 함께합니다.

운영까지 이어지는 마무리

프로젝트 종료 시점에 인수인계 문서, 운영 절차, 배포 방법을 함께 정리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급한 수정이 계속 쌓이는 상황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출시 이후 무엇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누가 어디로 연락할지를 문서에 남깁니다.

  • 인수인계 문서

    구조, 계정 권한, 외부 연동 목록, 배포 절차를 한 문서에 모읍니다. 새 담당자가 읽고 같은 작업을 반복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합니다.

  • 운영 절차

    콘텐츠 갱신, 배포 승인, 장애 대응 순서를 정리합니다. 누가 어떤 권한으로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도 함께 남깁니다.

  • 점검 주기

    오류 대응, 성능 점검, 보안 패치, 콘텐츠 갱신을 누가 어느 주기로 맡을지 이 단계에서 정합니다.

  • 이관 확인

    고객사 담당자와 함께 문서를 따라 한 번 실행해 봅니다. 이 확인을 마치면 프로젝트를 종료합니다.

협업 도구와 커뮤니케이션

회의와 문서는 한국어를 기본으로 하고, 필요하면 영문 자료를 함께 만듭니다. 주간 단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결정이 필요한 사항은 따로 모아 전달합니다.

외주 개발사가 이미 있는 경우에는 그 팀과의 협업 방식도 조율합니다. 역할을 어디서 나누고 어떤 형식으로 주고받을지 먼저 정하면, 진행 중에 같은 자료를 두 번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대면 미팅과 원격 미팅을 함께 진행하며, 두 방식 모두 같은 문서를 기준으로 논의합니다.

주간 진행 공유 한국어 문서 기본 대면·원격 병행 기존 외주팀과 협업

어떤 고객과 일하는가

스타트업의 첫 서비스부터 기업의 업무 시스템 개편까지 폭이 넓습니다. 규모보다 중요한 기준은, 함께 결정을 내릴 담당자가 프로젝트 안에 있는지입니다. 의사결정 창구가 명확하면 일정이 안정됩니다.

반대로 담당자가 자주 바뀌면 같은 논의를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첫 상담에서 결정권자와 실무 담당자를 함께 확인합니다. 디지털 전환 파트너를 처음 찾는 조직이라면, 컨설팅 단계만 먼저 진행해 내부 검토 자료를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업 고객과 신규 서비스 범위를 함께 검토하는 회의 장면

자주 받는 질문에 대한 답

상담 전에 자주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문의 페이지에서 남겨 주시면 확인 후 답변드립니다.

작은 프로젝트도 가능한가요?

범위가 명확하면 규모와 관계없이 진행합니다. 페이지 몇 장짜리 사이트나 기능 하나를 고치는 작업도 요구사항이 정리되어 있으면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다만 범위가 넓고 우선순위가 정해지지 않은 경우에는 정리 단계를 먼저 제안합니다.

기존 팀과 함께 일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역할도 하고, 기존 외주 개발사와 협업 방식도 조율합니다. 이때 담당 창구를 한 곳으로 정해 두면 자료가 두 번 만들어지거나 결정이 엇갈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개발만 요청하면 어떻게 되나요?

먼저 정리 단계를 권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지지 않은 채 개발을 시작하면 중간에 범위가 크게 바뀌고, 그만큼 일정과 비용도 흔들립니다. 컨설팅만 먼저 진행해 방향을 정한 뒤 개발 범위를 확정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릅니다.

AI 솔루션은 어떤 경우에 검토하나요?

반복되는 문서 처리, 문의 분류, 검색처럼 사람이 같은 판단을 되풀이하는 업무에 먼저 검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AI 및 디지털 전환 자료에서 다룹니다.

상담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문의 페이지에서 현재 상황과 원하는 결과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대표 전화 +82-2-552-4891 또는 [email protected]로도 연락하실 수 있으며, 상담 시간은 월요일–금요일 09:00–18:00입니다.

작업을 마친 뒤 조용한 서울 강남 사무실 회의실 풍경

프로젝트를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서비스의 상태와 원하는 결과를 알려 주시면, 정리 단계에서 확인할 항목과 다음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컨설팅만 먼저 진행하는 방법도 상담에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