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52

월–금 09:00–18:00

서울 강남 사무실에서 앱 화면 흐름을 함께 검토하는 티블다 디지털 개발자와 디자이너

서비스 안내

웹 개발부터 AI 솔루션까지 다루는 서비스

티블다 디지털은 웹 개발, 모바일 앱 개발, 웹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각 서비스가 어디까지 포함되고 어떤 산출물이 남는지 한 페이지에서 비교해 보세요. 무엇이 필요한지 아직 확실하지 않다면, 아래에서 지금 상황과 가장 가까운 항목부터 읽으면 됩니다.

무엇을 먼저 볼까요

서비스는 다섯 갈래로 나뉘지만, 실제로는 지금 막혀 있는 지점 하나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기준으로 자신의 상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 화면에서 불편이 보인다

    사용자가 어디서 멈추는지 눈에 보인다면 웹디자인과 웹 개발을 함께 봅니다. 문구와 데이터를 실제 화면에 넣어 검증하는 단계가 포함됩니다.

  •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다

    시스템 통합이 먼저입니다. 기존 데이터와 신규 도구를 연결하고, 권한 관리와 감사 로그를 함께 설계합니다.

  • 반복되는 판단 작업이 많다

    AI 솔루션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사람이 판단할지부터 정합니다.

  • 방향 자체가 정리되지 않았다

    IT 컨설팅부터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컨설팅만 먼저 진행하고 개발 범위를 나중에 정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한 번에 여러 개를 묶기보다, 첫 단계에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범위를 권합니다.

티블다 디지털 서비스별 범위와 산출물 비교
서비스 주요 범위 남는 산출물 먼저 검토할 상황
웹 개발 브랜드 사이트와 업무 시스템. 콘텐츠 운영 방식, 검색 노출, 접근성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기획 문서, 화면 설계, 소스 코드, 배포 환경, 운영 절차서 사이트가 오래됐거나, 업무용 화면을 직접 만들어야 할 때
모바일 앱 개발 iOS와 Android. 로그인, 알림, 결제 같은 실제 동선을 먼저 확정하고 개발에 들어갑니다. 화면 설계, 앱 빌드, 스토어 등록 자료, 운영 문서 고객 접점을 앱으로 옮기려 하거나, 알림·결제 동선이 필요할 때
웹디자인과 UX/UI 사용자가 막히는 지점을 없애는 작업. 한국어 UI의 글자 폭과 줄바꿈, 터치 영역과 대비 기준을 맞춥니다. 화면 설계서, 디자인 시스템, 접근성 점검 결과 기능은 있는데 이탈이 잦거나, 디자인 기준이 매번 달라질 때
AI 솔루션 데모가 아니라 매일 돌아가는 시스템. 데이터 파이프라인, 모니터링, 예외 처리를 포함합니다. 자동화 범위 정의서, 데이터 흐름 설계, 모니터링 기준, 운영 문서 인프라 모니터링이나 이상 징후 대응에 사람이 계속 붙어 있을 때
IT 컨설팅과 시스템 통합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정하고, 기존 시스템과 신규 도구를 실제로 연결합니다. 현황 진단, 로드맵, 연동 설계, 운영 안정성 점검 기준 대기업·통신·금융·미디어처럼 연결할 시스템이 많을 때

표의 항목은 담당 범위를 나눠 보기 위한 기준입니다. 실제 범위는 상담 후 요구사항을 문서로 정리하면서 확정됩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표를 좌우로 넘겨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은 결과물이 아니라 판단의 연속입니다

디자인은 색과 서체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 사용자가 어디서 막히는지를 없애는 일입니다. 그래서 시안을 넘기기 전에 실제 문구와 데이터로 화면을 한 번 더 검증합니다. 이 검증을 건너뛰면 개발 단계에서 문구가 바뀌고, 레이아웃이 다시 흔들립니다.

한국어 UI는 영문보다 글자 폭과 줄바꿈에서 차이가 큽니다. 같은 컴포넌트라도 한국어 문장이 길어지면 버튼이 밀리고 표가 깨집니다. 접근성을 고려하면 터치 영역과 대비 기준도 함께 맞춰야 합니다.

웹 개발: 브랜드 사이트와 업무 시스템

브랜드 사이트는 콘텐츠 운영 방식, 검색 노출, 접근성을 함께 설계합니다. 업무 시스템은 기존 데이터와의 연결이 관건이고, 권한 관리와 감사 로그가 함께 들어갑니다. 두 경우 모두 요구사항을 문서로 정리한 뒤 범위를 확정합니다.

브랜드 사이트라면 누가 어떤 주기로 콘텐츠를 올리는지, 업무 시스템이라면 어떤 역할이 어떤 화면을 볼 수 있는지를 초반에 정합니다. 이 두 가지가 정해지지 않으면 개발 막바지에 권한과 문구 수정이 몰립니다.

산출물

  • 기획 문서와 요구사항 정의
  • 화면 설계와 소스 코드
  • 배포 환경 구성과 운영 절차서
업무 시스템 화면 구조를 화이트보드에 정리하며 논의하는 웹 개발팀
요구사항을 문서로 정리하고, 화면 구조를 먼저 합의한 뒤 개발에 들어갑니다.

모바일 앱 개발: iOS와 Android

앱은 로그인, 알림, 결제 같은 실제 동선을 먼저 확정하고 개발에 들어갑니다. 한국에서는 KakaoTalk, Naver, KakaoPay 연동이 자연스럽게 검토 대상이 됩니다.

두 플랫폼을 함께 만들까

iOS와 Android를 함께 만들지, 한쪽부터 시작할지는 출시 일정과 운영 계획에 따라 정합니다. 결제와 알림이 핵심이라면 두 플랫폼의 동작 차이를 초반에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시 후 운영

스토어 등록 자료와 운영 문서까지 남깁니다. 출시 이후 누가 업데이트와 대응을 맡는지 미리 정해 두면, 급한 수정이 쌓이지 않습니다.

산출물은 화면 설계, 앱 빌드, 스토어 등록 자료, 운영 문서입니다.

인프라 운영실에서 서버 상태와 모니터링 기준을 점검하는 엔지니어

AI 솔루션

AI 기능을 붙이는 일과 매일 돌아가는 AI 시스템을 만드는 일은 다릅니다. 전자는 데모로 끝나기 쉽고, 후자는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모니터링, 예외 처리가 필요합니다. 제안 단계에서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사람이 판단할지 먼저 정합니다.

한국 IT 서비스 시장에서 보이는 흐름

AI 기반 모니터링이 인프라 운영에 들어가고, 애플리케이션 성능 최적화와 위협 탐지에 쓰이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도구 도입보다 운영 기준을 먼저 정하는 쪽이 오래 갑니다.

IT 컨설팅과 시스템 통합

컨설팅은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기존 시스템과 신규 도구를 연결하는 시스템 통합은 그 결정을 실제로 구현하는 작업이고, 운영 안정성과 확장성이 평가 기준이 됩니다. 대기업, 통신, 금융, 미디어 프로젝트에서 자주 요구됩니다.

컨설팅만 먼저 진행하고 개발 범위를 나중에 정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현황을 진단하고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 실제로 손댈 범위를 다시 협의하는 순서입니다. 이렇게 하면 예산이 확정되기 전에 큰 개발을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 평가 기준

    운영 안정성과 확장성. 장애가 났을 때 누가 어떻게 대응하는지까지 설계에 포함합니다.

  • 연동 대상

    기존 사내 시스템, 외부 SaaS, 결제·알림 채널처럼 이미 쓰고 있는 도구를 우선 확인합니다.

  • 진행 방식

    컨설팅 단독 진행도 가능하며, 이후 개발 범위를 별도로 정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전환 순서를 유리 벽에 정리하며 논의하는 컨설턴트와 기업 담당자

클라우드 전환과 운영·유지보수

클라우드 전환은 한 번에 옮기기보다 의존성이 낮은 것부터 이동합니다. 전환 이후에는 성능 점검, 보안 패치, 비용 확인이 정기적으로 이어집니다. 이 과정을 누가 맡는지 미리 정하지 않으면 급한 수정이 계속 쌓입니다.

운영·유지보수는 별도 계약으로 진행하거나, 내부 담당자에게 인수인계하는 방식으로 마무리합니다. 인수인계를 택한다면 점검 주기와 대응 절차를 문서로 남기는 것이 조건입니다.

전환 순서

의존성이 낮은 시스템부터. 되돌리기 쉬운 것부터 옮기면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정기 점검

성능, 보안 패치, 비용을 같은 주기로 확인하고 결과를 남깁니다.

진행 절차와 기간

상담 후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범위와 산출물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이후 디자인과 개발을 진행하고, 검수와 배포를 거쳐 운영 단계로 넘어갑니다.

  1. 상담과 요구사항 정리

    지금 겪는 불편과 목표를 듣고, 필요한 서비스를 함께 좁힙니다.

  2. 범위와 산출물 확정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제외되는지 문서로 남깁니다.

  3. 디자인과 개발

    화면 설계를 확정한 뒤 개발로 넘어가고, 중간 점검을 함께 봅니다.

  4. 검수, 배포, 운영

    검수와 배포를 거쳐 운영 단계로 넘어갑니다.

기간은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단계에서 개략적인 일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변경이 생기면 일정과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먼저 공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문의 페이지에서 남겨 주세요.

전화: +82-2-552-4891
이메일: [email protected]

디자인만, 개발만 따로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한국어 UI나 성능 문제처럼 양쪽이 얽히는 지점은 담당 범위를 미리 정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디자인만 진행하는 경우에도 실제 문구와 데이터를 넣어 확인하는 단계는 함께 보는 것을 권합니다.

기존 개발팀과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역할로 참여하거나, 특정 단계만 맡는 방식도 진행합니다. 이 경우 인터페이스와 일정 공유 방식을 먼저 정해 두면 서로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작은 프로젝트도 받나요?

범위가 명확하면 규모와 관계없이 진행합니다. 다만 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경우에는 정리 단계를 먼저 권합니다. 무엇을 만들지가 정해지면 작은 범위도 일정과 산출물을 문서로 확정하고 시작합니다.

어떤 서비스부터 시작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지금 상황을 간단히 알려 주시면 필요한 서비스와 대략적인 순서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은 월요일–금요일 09:00–18:00에 진행합니다. 서울 강남 테헤란로 사무실에서 대면 상담도 가능합니다.

152, Teheran-ro, Gangnam-gu, Seoul, 06236, Republic of Korea